본문내용 바로가기

유은복지재단 로고

  • 홈으로
  • 나눔몰

유은복지재단 건물 입구

사회복지법인 유은(唯恩)복지재단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나눔공동체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몸이 불편할 뿐인 장애인 역시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땀 흘려 일하며 그 대가를 통한 보람을 누리며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장애인의 직업을 위한 사회적 제도나 안전망은 아직 안심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현실에 대하여 기독교 정신으로 그 대안을 찾고자, 1994년 1월 22일 이종만 원장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나눔공동체' 를 설립하여 운영하여 오던 중, 보다 안정적인 장애인의 직업재활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자신의 사재를 출연하여 2002년 6월 11일 '사회복지법인 유은(唯恩)복지재단’을 설립하여 경상북도에서는 최초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서 아래의 일들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1. 첫째, 장애인의 직업훈련, 고용 및 취업 확대
  2. 둘째, 장애인의 경제적 안정과 자활자립 도모
  3. 셋째, 장애인의 사회적응훈련 및 사회통합 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