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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 제품 새싹채소

새싹은 생명이 갖고 있는 필수 영양소를 완벽히 함유하고 있으며, 병해충으로 인한 스트레스까지 전혀 없는 가장 이상적인 무공해식품입니다.

식물은 보통 새싹이 돋아나는 시기에 성장력이 가장 왕성합니다. 즉, 발아할때 생명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가 응집되어 있고 그에너지가 새싹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시기의 식물은 완전히 자란 것에 비해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유효성분이 4~100배 가량 함유되어있습니다.

새싹채소 적무,브로콜리,유채,적양배추 사진

새싹은 두꺼운 배아 속에서 안전하던 씨앗이 수분과 온도가 주어지면 싹이 트게 되는데 이때 식물은 곰팡이, 박테리아등 외부의 적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할 무기로써 신물질을 합성하게 됩니다. 즉 씨앗 상태에서는 없었던 효소, 비타민, 아미노산 등의 신물질을 무기로서 만들어 냅니다. 싹이 튼지 3~5일 즉 본 잎이 나오기 전의 어린 떡잎 상태일 때가 이런 유용물질의 최대가 되며 2~3개월 후의 특정치 보다 20~100배 까지도 더 많이 함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각종 질변의 치료 혹은 예방목적으로 브로콜리 등의 새싹을 섭취하는 경우, 열매의 1/20 ~ 1/50 정도의 소량의 스프라우트를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성장이 완료된 채소를 섭취하는 것에 비하여 월등히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씨앗의 기능성 발아에 대한 연구는 1993년 독일 막스 프랑크 연구소에서 발표한 연구결과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10여 년이 지난 지금 새싹은 미국 유럽에서 커다란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